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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전자담배 배터리, 보호회로 있으나마나

  • 2015-01-26 17: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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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전자담배 배터리, 보호회로 있으나마나


“PC 등 저전류 장치로 충전해야 안전”

 

중국산 전자담배 배터리의 보호회로가 있으나마나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자담배 배터리 안전 사용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너지경제 조성준 기자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전자담배를 충전할 때 콘센트가 아닌 PC 등 저전류 장치를 통해 충전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전자담배 배터리는 1.0A(암페어) 이하로 충전하는 것이 적정한데 콘센트를 이용하면 전류 출력량이 2.0~2.1A에 이르기 때문에 회로에 무리를 주게 된다.

반면 USB를 이용해 PC에 꽂으면 0.5~0.8A만 출력하므로 전자담배 배터리에의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

한편 한국기계전지전자시험연구원(KTC) 관계자는 "충전 전류가 강하든 약하든 배터리에 보호회로만 있으면 안전하다"며

"소비자들이 구매할 때 제대로(보호회로 내장 여부를 확인하고)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에너지경제 조성준 기자의 취재 결과 전자담배 배터리의 보호회로는 있으나마나한 제품이 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시중 유명 브랜드의 원가 8000원 대 중국산 배터리는 저급 보호회로를 사용하고, 3000원 대 최저가 배터리는 아예 보호회로가 없는 경우가 많았다.

수입상 A씨는 "브랜드 없는 최저가 전자담배는 아예 보호회로가 없고,

보호회로가 있는 유명 브랜드 제품이라도 손으로 납땜해 만든 엉성하고 기능이 떨어지는 칩을 쓴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임에도 KTC 관계자는 "수입되는 전자담배 배터리 검사를 2009년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일부 비양심적인 수입상들이 문제"라며 별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을 보여줬다.

담배값 인상으로 중국산 전자담배가 국내 시장을 급속히 장악하고 있음에도 관계당국의 관리체계는 과거에 멈춰있는 것이다.

당국이 전자담배 문제를 소비자와 수입상 책임으로 떠넘기며 수수방관하는 사이 저질 중국산 전자담배가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중국산 전자담배 배터리, 보호회로 있으나마나

“PC 등 저전류 장치로 충전해야 안전”

 

▼▼에너지경제 에 게시된 아이다 전자담배 뉴스기사입니다▼▼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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