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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에 대한 허술한 국내 KC 안전인증 절차, 제대로 인증받은 곳은 단 한곳

  • 2015-09-29 0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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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에 따르면 작년 전자담배(부분품 포함) 수입량은 138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8.2% 폭증했다.

2012년과 비교 무려 10배 이상이다. 금액도 100만 달러에서 1014만 달러로 10배 이상 늘었고, 이 추세는 당분간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자담배의 인기가 올라가고 종류가 폭넓고 다양해지면서 나날이 인기가 치솟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전자담배의 종류가 많아지면서 '안전성'에 대한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 중국으로부터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는 전자담배가 국내에 유통된 후 전자담배 폭발사고 등 방송을 통해 안전성에 관한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전자담배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안전성을 인증 받은 지표가 될 수 있는

'KC안전인증'에 대한 유무 여부가 전자담배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KC인증(안전인증)을 받은 업체는 총 12곳이다.

하지만 한 방송사 뉴스를 통한 내용에서는 이러한 KC인증에 대한 허술함을 보도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전자담배에 관하여 KC안전기준에 따르면 외부에 노출된 금속 표면이 절연되어야 된다고 설명되어 있다.

이는 핸드폰 노트북등에는 이미 적용되고 있는 필수 항목이다. 하지만 전자담배 KC인증을 받은 12곳 중에서는

단 1곳의 제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절연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았다.

결국에는 지금까지 KC인증기관에서 절연이 제대로 되는지 별다른 시험도 없이 KC인증을 내줬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사실이 보도 후 안전기준을 강화에 절연기능이 개선된 제품만이 인증을 받게 되었지만

이미 시장에 풀려버린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앞서서 이야기한 제대로 된 절연기능을 갖춘 유일한 업체는 국내 개발 및 제조업체인 '아이다코리아' 제품이다.

또한 아이다코리아의 제품은 MBC 8시 뉴스를 통해 안전성이 우수한 국산 전자담배 배터리와 중국산 배터리와의 비교 실험을 하는 내용이 방영되기도 하였다.

한편 ㈜아이다코리아는 앞으로 함께 국내 전자담배 시장을 이끌어갈 공식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aidakorea.co.kr) 통해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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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0802109923809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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