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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전자담배협회, ‘액상형 사용중단 정부 권고’에 강력 규탄

  • 2019-10-25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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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65

 

 

 

 

한국전자담배협회는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를 반대하고 나섰다 /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서울와이어 한보라 기자] 25일 한국전자담배협회는 지난 23일 발표된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한국전자담배협회는 액상형 전자담배 수입판매업체·전문판매점주·사용자 등으로 이뤄진 비영리단체다. 

 

이날 협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미국의 사망은 우리나라와 전혀 관계없고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권고를 이해할 수 없다”며 “보건복지부는 궐련담배와 비교해 액상형 전자담배가 더 유해하다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주장했다. 

 

 
 

협회 측은 전자담배 청소년 문제가 연관되는 것 또한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협회는 “브리핑에서 청소년 문제를 언급했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청소년 보호법에 의해 청소년에게 판매할 수 없다”며
“법질서의 문제를 액상형 전자담배의 문제로 착각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거듭 강조했다. 

 

지난 23일 보건복지부는 전자담배 내 유해성분 분석을 내달까지 완료하고 불법적인 인터넷 판매·광고 행위를 적발할 예정이라고 공지하며
그 이전까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중단하라고 권고했다. 

 

이에 이날 편의점 GS25는 업계 최초로 가향 액상 전자담배 판매를 중단했다.
판매 중단 대상 제품은 미국 브랜드 쥴(JUUL)의 트로피칼·딜라이트·크리스프 3종과 국내 담배 제조사 KT&G의 시트툰드라 1종을 포함한 총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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