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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계속되는 액상형 전자담배 논란, 미투와 약투 이어 ‘전투운동’ 가열

  • 2019-11-01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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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thetravelnews.co.kr/10/187943/

 

전자담배에 대한 오해와 진실규명을 위한 시민들의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8월, 미국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 기사로 우리나라 전자담배 관련 업계가 역풍을 맞고 있다.
해당 기구가 발표한 내용은 “자국 내 150명 이상의 폐질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모두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다 질환이 발생했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얼마 뒤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전자담배 관련 폐질환 환자들 514명 중, 76.9%가 불법 대마 성분인 THC와 연관돼 있으며,
THC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한 폐질환 환자들 또한 상피세포 등에 거품이 붙어 있어 불법 약물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액상형 전자담배와 폐질환의 인과관계를 부정했다.

사태는 이것으로 일단락되는 줄 알았으나 이와 같은 내용을 우리나라 정부와 언론에서는 가습기 살균제에 비교, 사회악으로 규정해
얼마 전 액상형 전자담배의 판매 중단을 강력 권고했다.
정작 최대의 문제점은 언급하지 않고 보도한 정부와 국내 언론사로 인해 소비자들의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단국대 정유석 교수님의 의학채널에서의 전자담배에 대한 인터뷰

이에 최근, 과거 이슈가 됐었던 미투와 약투운동에 이어 ‘전투운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투운동은 전자담배 관련 종사자나 전문가, 의사, 민간 단체 등이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콘텐츠를 SNS 등을 통해 업로드하는 것을 말한다.

이미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를 통해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설명하는 콘텐츠들이 넘쳐나고 있다.
단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가정클리닉의 정유석 교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반 궐련 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는 니코틴을 흡입하는 부분에서는 동일하다.
하지만, 일반 담배는 니코틴과 함께 각종 발암물질은 물론 다수의 화학물질까지 동시에 흡입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N포털 사이트에서 개인 블로그 채널의 전자담배 관련 글

 

그는 이어 “액상형 전자담배 또한 화학물질을 흡입하게 되지만, 일반 담배보다 훨씬 적은 양으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일반 담배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라고 덧붙였다.

보도자료문의 trave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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