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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액상형 전자담배 소비자들도 뿔났다… 제조사에 '단체소송' 움직임

  • 2019-11-04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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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asiatime.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0899517800

 

[아시아타임즈=류빈 기자] 국내 전자담배업계가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강력 권고로 시장 퇴출 위기를 맞자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과 집단행동 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달 중 발표하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식약처 유해성 조사결과에 따라 소송 여부를 정하기로 했다. 

3일 전자담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보건복지부가 전날 중증 폐 질환 유발 논란이 일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사용 중단을 권고함에 따라
시장 퇴출 위기를 맞은 액상형 전자담배 업계가 정부를 상대로 소송 및 집회 등 강력한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한국전자담배협회는 정부가 명확한 근거도 없이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권고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했다. 

 


협회는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식약처의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조사 결과가 업계의 이해 수준과 동떨어진 결론으로 발표가 된다면 집회나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한국전자담배협회는 액상형 전자담배 수입판매업체·전문판매점주·사용자 등으로 이뤄진 비영리단체로 지난달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미국의 사망은 우리나라와 전혀 관계없고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권고를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는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인한 것으로 의심되는 폐질환 환자 및 사망자가 발생했고,
우리나라에서도 의심환자가 나왔다는 것을 이율 들어 지난달 23일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중단을 강력 권고했다.


이에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국내 편의점 4사는 물론,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등도 KT&G, 쥴 등이
판매해온 액상형 전자담배 일부 제품에 대한 판매를 중지했거나, 신규 발주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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