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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영국과 뉴질랜드 등 액상형 전자담배 적극 권장 ‘스위치(SWITCH)’ 캠페인, 우리나라도 움직임 일어나

  • 2019-11-05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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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837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액상형 전자담배를 규제하려는 우리나라 정부와는 대조적으로 영국에서는
일반 연초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전환할 것을 권하는 ‘스위치(SWITCH)’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액상형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의 위해성 저감 대체제로 적합하다는 것이다.


 

현재 영국은 최근 국립병원 내 전자담배 판매점 입점을 허가했으며, 전자담배에 대해서는 세금을 면제해 주고 있다. 

 

뉴질랜드도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공중보건 학자인 제리 스팀슨(Gerry Stimson)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명예교수는
“영국은 전자담배에 우호적인 금연 정책을 통해 흡연율을 낮추는 데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연 상담을 받거나 금연 패치를 사용하는 것보다 전자담배를 활용하는 것이 금연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증명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29일 미니스톱을 마지막으로 5대 편의점부터 대형마트, 면세점들까지 전자담배 공급중단을 발표했다.

 

사실상 시장 퇴출을 절차를 밟고 있는 액상 전자담배는 정부의 사용 중단 강력권고로 인해
현재 전국 300여 개 이상의 전자담배 업계에 가장 큰 타격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국내 중소 규모의 전자담배 업계 역시 막대한 피해와 판매망 단절로 도산 위기에 처했으며,
사용 중단을 강력권고한 정부는 다음 달에 성분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후속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자담배 관련 업계 전문가들은 “액상담배는 폐 질환과 관련이 없으며,
폐질환 원인은 대마유래물질 때문으로 정부는 유해성분 검사 등 모두 공개해야한다”고 의견을 내놨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과 SNS를 통해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콘텐츠들이 우후죽순 업로드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가정클리닉의 정유석 교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반 궐련 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는 니코틴을 흡입하는 부분에서는 동일하다. 하지만, 일반 담배는 니코틴과 함께 각종 발암물질은 물론 다수의 화학물질까지 동시에 흡입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액상형 전자담배 또한 화학물질을 흡입하게 되지만, 일반 담배보다 훨씬 적은 양으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일반 담배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럽연합(EU) 중 스웨덴 등 국가에서는 궐련형 전자담배를 일반 담배 대체재로 수년간 사용해왔고,
최근 5% 미만의 흡연률을 기록해 EU에서도 가장 낮은 수치를 달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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