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자담배 No.1 아이다코리아

전자담배 유해성

Home > 커뮤니티 > 전자담배 유해성

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美, 전자담배 구매연령 만 18세서 21세로

  • 2019-11-11 09:44:00
  • hit246

출처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11070461

 

트럼프, 전면 판매금지 방침서 후퇴
미국 정부가 가향(flavored) 전자담배의 구매 가능 연령을 현행 만 18세에서 21세로 높일 전망이다.
청소년 흡연을 줄이기 위해서다.
가향 전자담배 판매를 전면 금지하겠다는 당초 계획에선 후퇴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전자담배와 관련해 매우 중요한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며
“21세의 나이 제한을 두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주 구체적인 규제를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 9월 가향 전자담배 판매를 막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 “(전자담배업계의)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에 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전면 금지가 전자담배업계의 고용 감소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염려한 것으로 보인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