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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전자담배총연합회, 식약처 늑장대응 '작심 비판'

  • 2019-11-12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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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news24.com/view/1221477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전자담배총연합회(연합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분 분석 지연에 대해 스스로 증세 목적을 인정하는 꼴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회는 12일 공식 입장자료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국내에 있지도 않은 마약성 성분을 근거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권고하는 바람에
시장 매출이 70%가량 폭락했으며, 이에 액상형 전자담배를 판매중인 전국 영세상인들이 어려움에 빠져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회 관계자는 "아무런 기약 없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 영세상인들은 우리나라 국민이 아닌가"라며
"식약처장이 인력이 부족하다며 조사 결과를 빠르게 발표하지 않는 것은 영세 소상공인 말살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회는 또 연합회 소속의 한 회사가 식약처에서 발표한 7가지 유해성분 중
민간 기업이 밀수를 하지 않으면 구할 수 없는 액상대마(THC), 비타민E아세테이트 혼합액을 제외한
프로필렌 글리콜, 식물성 글리세린이 포함된 액상에 대한 유해성분 분석 결과를 함께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당 액상에서는 디아세틸, 아세토인, 2·3-펜탄디온 등의 유해 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연합회는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식약처가 유해성분 분석 결과를 빠르게 내놓지 않는 것은
스스로 증세 목적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민간 기업도 3일이면 유해성분 분석을 할 수 있음에도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라는 거대 기관이 1달 가까운 시간 동안 어떤 결과도 내놓지 못하는 것은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증세가 목적이라면 보건복지부와 식약처 등 관련 기관은 아마 연내 분석 결과를 내놓지 못할 것"이라며
"전국의 영세상인들을 위해 일반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의 비교 데이터를 빠르게 발표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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