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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원인도 모르는 정부규제.... 전자담배업계 대규모 반격에 나선다.

  • 2019-11-13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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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73630107659637348

 

최근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분 논란으로 편의점부터 대형 마트까지 불매운동이 일어나 그 기세가 뜨거워지고 있다.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했던 미국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하는 사건으로 인해
현재 보건복지부 또한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중지 권고를 내린 상황이다. 
 

미국 질병관리본부와 워싱턴타임즈에서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때문인데,
미국 내에서도 이미 많은 전자담배가 판매중단을 선언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미국에서 판매된 일부 액상형 전자담배에 포함된 대마성분이 이용자들에게 폐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야기하면서
액상형 전자담배는 모두 폐질환을 발생하게 한다는 잘못된 정보를 양성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발행되고 있는 뉴스들을 살펴보면 미국 액상형 전자담배의 피해자들은
불법 개조로 대마 성분이 들어간 전자담배를 사용했기 때문에 질병에 걸렸다는 발표가 있었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부국장 Anne Suchuchat 박사는
"처음으로 잠재적인 독소인 비타민 E 아세테이트를 발견 했으며, 오일인 비타민 E는 합성 형태의 비타민 E로,
전자담배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29명의 환자의 폐에서 모두 29개의 비타민E 아세테이트를 발견 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비타민E 초산염이 액상형 전자담배의 폐질환 유발에 직접 적인 원인을 제공 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전자대마가 함유 된 모든 샘플에서 비타민E 초산염이 높은 수준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재 액상형 전자담배가 유발하고 있는 급성 폐질환 현상의 원인인 비타민 E 초산염은
끈적이는 성질 때문에 흡입 시 가슴 통증과 기침을 유발하며, 폐에 달라붙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니코틴 함량 규제가 미국에 비해 더 엄격하다.
또한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에는 불법개조를 하지 않아 비타민E 초산염이 함유되어 있지 않다.
 

전자대마 성분과 비타민E 초산염 성분은 기본적으로 국내에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기 때문에
국내에 해당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 나올 확률은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발표와 자료 없이 일방적인 사용중지 권고를 내린 상황이다.
 


현재 정부는 폐손상 및 사망사례가 발생한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강력한 사용 중단 권고를 하고 있지만
이후 전자담배 위험성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는 않았고,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올바른 정보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액상형 전자담배는 폐질환 사망을 일으킨다는 오해를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동안 정부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성분 분석만 했을 뿐, 인체에 얼마나 위험한 지 제대로 된 연구를 진행한 적이 없다.
사용하지 말라고 해놓고 얼마나 위험한지 검증은 차일피일인 상황이다.
 


이에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던 흡연자들은 하루하루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경제적으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 있고,
많은 피해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어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발표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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