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자담배 No.1 아이다코리아

전자담배 유해성

Home > 커뮤니티 > 전자담배 유해성

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정부의 전자담배 향후 발표에 정치권 촉각 곤두세우다. 증세냐 민심이냐?

  • 2019-11-22 21:30:00
  • hit264

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941

 

대부분 선진국 금연보조제로 전자담배 인정 세금 없어. 한국만 역행하는 이유는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현재 전자담배로 인한 급성 폐질환, 폐 손상 환자들이 발생함에 따라 전자담배의 유해성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하지만 얼마 전 미국 정부는 공식발표를 통해 전자담배의 불법개조로 인한 전자대마 성분이 가장 문제가 있었음을 지적하며
대마성분이 들어있는 전자담배는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였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현재 전자담배에 포함된 불법 대마 성분 ‘THC'와 ‘비타민E아세테이트’ 등이 발병 원인이라 지목했고,
미국 전자담배의 피해자들은 불법 개조로 대마 성분이 들어간 전자담배를 사용했기 때문에 질병에 걸렸다는 발표가 있었다.


실제로 보도되었던 미 미시간주의 디트로이트는 불법대마의 천국이며,
양쪽 폐 이식수술을 받은 17세 청소년 역시 불법대마 성분에 오랫동안 노출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성급한 발표로 소비자 불안과 혼란만 가중시켰다는 지적이 나오자 사실을 인지한 트럼프는
최근 “나는 일반담배보다 전자담배가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히며 정책 노선을 변경하는 등 전자담배업계와 상생의 길을 찾기 시작하였다.


미 정부가 폐질환을 유발한 전자담배로 인한 급성 폐질환과 폐 손상의 문제 성분은 마리화나 복합물질인 대마초라고 인정하며,
미국질병관리본부 CDC에서는 정식으로 유통되는 전자담배는 사용을 권고했지만 불법 유통되고 있는 불법 대마액상에 대해서만 경고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영국 또한 전문기관의 검토를 거치며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에 비해 95% 덜 해롭다는 발표를 하며
일찌감치 전자담배를 ‘금연의 징검다리’로 활용해왔다.


한 담배업계 관계자는 “전자담배는 유해 물질이 더 적은 담배 대체품”이라 말하며, “폐 질환자 발생은 미국에 국한된 문제”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전자담배를 금연보조제로 인정하며 세금도 부과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우리 정부는 아직까지 폐 질환을 핑계 삼으며 국내 전자담배 산업을 고사시키고 있다.


또한 민간 기업에서도 3일이 채 걸리지 않은 국내 전자담배의 유해성분 분석을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는 아직까지도 감감무소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획재정부는 이미 세금 인상안을 검토 및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세청 역시 정부의 압박으로 전자담배 세금 인상 전까지 사실상 수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성분 분석 이전에 증세안을 검토한 것은 증세에 목적이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정부는 이 같은 의심을 피하고 싶다면 선진국들의 모범 사례를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