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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美 트럼프 전자담배 업계와 만남, 오해 풀린 전자담배 업계 살리겠다.

  • 2019-11-26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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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81808

 

전자담배가 급성 폐질환, 폐 손상을 일으킨다는 등 그 유해성에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은 전자담배 유해성을 둘러싼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고, 일반 담배에 비해 유해성이 덜하다는 결과도 이미 많이 공개됐다.


최근 트럼프 정부에서도 폐질환을 유발한 전자담배의 문제 성분은 대마초라고 밝혔다.
문제가 되고 있던 폐질환의 진범이 잡힌 것이다. 


미국 정부는 공식발표를 통해 전자담배의 불법개조로 인한 액상대마 성분이 가장 문제가 있었음을 지적하며
대마성분이 들어있는 전자담배는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기도 했다.


또한 트럼프는 “나는 담배보다 전자담배가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며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입장을 보였다.
전자담배의 금연보조제로서의 역할과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한 것이다. 


실제로 미국심장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이
전자담배로 사용하면 한 달 만에 혈관 기능을 향상시키는 등 심장 건강이 더 나아질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전자담배업계에서는 식약처 분석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에서 발생한 중증 폐질환 발병 사태를 이유로 정부는 국내 전자담배에 대해 강력한 사용 중단 권고 하였고,
그 이후로 시장이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기 때문이다. 


한 편에서는 식약처가 전자담배를 일반 담배와 비교해 유해성이 낮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부분을 강조,
전자담배도 유해하다는 식으로 여론몰이를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또한 전자담배 사용자들은 연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전자담배에 대한 거짓보도를 멈추고 정확한 정보에 따라 금연보조제로 인정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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