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자담배 No.1 아이다코리아

전자담배 유해성

Home > 커뮤니티 > 전자담배 유해성

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민간기업보다 무능?

  • 2019-11-28 09:18:00
  • hit140

출처 ☞ http://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87500394635

 

[더퍼블릭 = 심정우 기자]국내에 있지도 않은 마약(THC 와 비타민 E 아세테이트)을 조사 한다며
보건복지부의 사용중단 권고 조치로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의 매출이 7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담배 총연합회는 12일 이와 같이 주장했다.

액상형 전자담배를 운영하는 전국의 영세상인들은 보건복지부의 말 한마디에 열심히 일하던 직원을 해고하고,
1인 매장을 운영하며 자기노동착취를 하면서도 월세 걱정, 생계 걱정을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조차 식약처장의 인터뷰(2019-11-08 조선일보)를 보면 인력을 충원하겠다는 말을 하고 있다.

언제쯤 이 상황이 끝이 날까. 아무런 기약조차 없이 하루 하루 피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를 운영하는 전국의 영세상인들은 우리나라 국민이 아닌 것일까라는 볼멘 소리가 나온다.

 

식약처장의 아직도 연구인력을 충원하는 중이라는 인터뷰를 보며
이 정부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는커녕 말살시키려는 게 아닌가라는 게 전자담배 총연합회의 지적이다.


전자담배 총 연합회의 한 회사에서는 이미 열흘 전에 식약처에서 발표한 7가지 유해성 성분 중
민간기업이 밀수를 하지 않는 한 비교 군을 구할 수 없는 THC(액상대마) 와 비타민E아세테이트 혼합액을 제외한
프로필렌 글리콜, 식물성글리세린이 포함된 액상으로 디아세틸, 아세토인, 2,3-펜탄디온 검사를 마쳤다.


민간기업도 3일도 채 걸리지 않은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분 분석을
보건복지부와 식약처가 아직까지도 발표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증세 목적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전자담배 총연합회는 “부디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는 인력충원의 문제보다 피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전국의 영세상인들을 위하여
궐련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의 비교 데이터를 하루라도 빠르게 발표하길 바란다”고 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