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자담배 No.1 아이다코리아

전자담배 유해성

Home > 커뮤니티 > 전자담배 유해성

전자담배 유해성

언론보도 식약처,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분 분석 발표 연기

  • 2019-11-28 16:30:00
  • hit193

출처 ☞ 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1410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분 분석 결과 발표가 연기될 전망이다.
식약처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분 분석을 맡고 있다.


28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식약처는 당초 이달 중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분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액상형 전자담배가 논란에 중심에 있는 만큼 조사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서다.


식약처 관계자는 “성분 분석 결과 발표는 관련 기관과 논의를 하고 분석 된 것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받을 예정이라 시간이 걸린다”며
“이번주 내로 분석은 마치는데 발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정확한 발표 날짜는 말하기 어렵고 가능한 빨리 발표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이달 초 언론을 통해 “특정 액상형 전자담배에 THC와 비타민 E아세테이트 등 유해성 논란이 많은 7개 성분 분석 기법을 최근 찾아냈다”며
“이달 중 국내 시판 중인 100여 제품의 성분 분석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보건복지부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안전관리를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며, 유해성 검증이 완료되기 전까진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중단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인한 중증 폐손상 등이 발생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해당 권고안은 시중 편의점은 물론 액상형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소상공인들로부터 반발을 불러왔다.   


최근 미 정부 당국은 폐손상 원인으로 비타민 E 아세테이트가 유력하다고 밝혔다. 
발표 이후 전자담배 업계는 국내 제품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 때문에 생긴 규제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