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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팩토리, 토탈 멀티브랜드숍 도입 … 틈새시장 공략

  • 2021-12-28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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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팩토리(대표 황창수)는 소비자들이 지인에게 추천할 정도로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년 ‘좀비런’ 제품 출시 이후 ‘후크팩토리’는 인지도가 높은 용트림, 오지구, 아이다코리아, 유베이퍼코리아 등과 협력 관계를 체결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취급하고 있는 모든 기기는 KC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안전을 먼저 생각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과거 사용이 불편하고 종류도 적었던 것이 종류가 다양해졌고, 타르 없이 니코틴만 공급받으며
다양한 액상 향을 즐기는 마니아도 늘었다. 이러한 인식 변화 속에서 ‘좀비런’을 히트시키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황 대표는 “새로운 향을 첨부한 신제품을 곧 출시할 예정인데 현재 매장에는 발라리안C&SE로 주목받는 발라리안,
팟 교체가 편리하고 컬러가 다양한 유웰, 고효율 배터리와 컴팩트한 스크린 화면을 탑재했으며 풍부한 향을 지닌 부푸,
아스파이어, 베이프레소 기계들도 인기이며 애플비치, 리얼파인, 콘칩 등 다양한 향의 액상도 입고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해외직구에 의존했지만, 운동화처럼 토탈 멀티브랜드숍을 도입하면서 ‘후크팩토리’를 시작한 황창수 대표는
현재 매장에 4백여 종의 액상과 1백여 종 이상의 기계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유명 힙합아티스트와 방송인들이 애호하는 기종이 많아 유명 제품이 입고되어
이벤트를 열 때는 당일 ‘오픈런’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판매하는 업종이 주목받고 있는데,
선택의 폭이 넓어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다른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후크팩토리’는 현재 부산을 중심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것을 발판으로
가맹점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과잉경쟁이 치열한 업종을 피해, 틈새시장 창업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사업아이템을 선호한다.
그런 이유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후크팩토리’가 진행하는 사업아이템은 가장 적합한 창업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한편, 후크팩토리는 이번 12월 스포츠동아라이프 브랜드대상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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