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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No.1 아이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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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문화로 마니아적 인기 누리는 토탈 멀티브랜드숍

  • 2021-11-19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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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만 병 판매 ‘좀비런’ 히트작 이어 히팅 없는 궐련형 기계도 개발 중”

 

2021 대한민국 인기브랜드대상 1위, 후크팩토리의 ‘후크전자담배’는 부산의 대표적인 전자담배 멀티숍이다.
과거 사용이 불편하고 종류도 적었던 전자담배가 요즘 남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팟 디바이스가 도입되면서
리빌드 대신 액상키트 교체로 간편한 베이핑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담배의 맛이 다양해지면서, 타르 없이 니코틴만 공급받고자 전자담배로 전향해
다양한 액상 향을 즐기는 전자담배 마니아도 늘었다.
이러한 인식 변화 속에서 부산의 전자담배 멀티숍을 오픈해, 브랜드 ‘좀비런’을 히트시킨 후크팩토리의 황창수 대표를 만나
바람직한 전자담배문화에 기여한 그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 보았다. 


바다사나이들의 고향 부산에서 후크선장의 운치 있는 전자담배문화를
다회용 전자담배는 크게 액상형(베이프)과 궐련형, 입호흡기와 폐호흡기기 및 전용 액상으로 나뉜다.
그리고 이제는 금연의 징검다리로서가 
아닌, 전자담배라는 자체 문화로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일반담배에 비해 몸에 배는 냄새가 적고 니코틴만 흡수하는 구조인데다, 세련되고 스마트한 디자인 덕분에
전문 수집가들도 점점 늘어난 덕분이다.
2014년 부산의 다니엘코리아에서 시작되어, 4년 후부터 해외직구에 의존하던 전자담배시장에 운동화처럼
토탈 멀티브랜드숍을 도입한 ‘후크전자담배’를 시작한 황창수 대표는
앞으로 전자담배가 수년 안에 10배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황 대표는 아이다코리아, 라셀코리아, 노보, 유베이퍼코리아, 라미야코리아, 베이퍼스유나이티드, 욜로, 펠릭스, 시가맨, 오지구, 플렉스, VPS, 퓨어클라우드, 요요리퀴드, 스톰리퀴드, 모코리퀴드, 이노포그, 네스티, 용트림, 비웰, 버니코리아, 옥타곤팩토리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력해, 현재 매장에 4백여 종의 액상과 1백여 종 이상의 기계를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의 상징인 ‘후크’ 로고는 네버랜드와 디즈니의 대표 빌런인 후크에서 왔으며, 바다사나이의 고장 부산을
전자담배의 명소로 삼겠다는 목적으로 출발해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후크전자담배’를 방문할 정도로 유명해졌다고 한다.
또한 소매점으로서는 보기 드문 프리미엄숍으로서, 국내 유명 힙합아티스트와 방송인들이 애호하는 기종이 많은데다
유명 제품이 입고되어 이벤트를 열 때는 당일 ‘오픈런’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쾌적한 매장 분위기, 트렌디하고 해외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 상시 입고
출력과 무화량, 다양한 그래피티 외관으로 베이프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세련된 제품들을 다수 구비한 ‘후크전자담배’
오프라인 매장은 동래직영점, 동래역직영점, 서면직영점, 금정직영점까지 직영 4개와 대리점을 합해 총 11개이며,
앞으로 울산, 양산, 부산역, 사상까지 4개 대리점을 추가 오픈 준비 중이다.
동래역직영점은 연중무휴 부산퀵, 전국택배당일발송, 다양한 이벤트와 주차공간 및 주차비지원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그래서 고정고객이 많아 가맹점 희망자도 많았지만, 수도권 쪽은 너무 멀어 관리가 힘든 탓에
한동안은 배송 목적의 네이버스토어 판매만 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는 10-15평이면 충분히 구색을 갖출 수 있기에, 황 대표는 올해 처음 타 지역에 진출했고
앞으로는 홈페이지에 공지된 절차대로 가맹을 열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의 장점은 밝고 산뜻한 분위기와 독보적인 인테리어다.
공청기와 세스코로 청결한 분위기는 괌, 중국 등 글로벌 전자담배박람회에 매번 참가해
국제적인 트렌드를 따르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제품품질유지에 자신감이 생긴 덕에 1년 간 심혈을 기울여, 지난 7월 출시한 ‘좀비런’ 액상은 인기 고공행진중이며
매달 2만 병 이상 팔려나간다.
황 대표는 “‘자두맛 액상’으로 불릴 정도의 인지도 확보에 성공해, 앞으로는 다른 맛도 출시할 것”이라고 전한다.
그 외에도 매장에는 발라리안C&SE로 주목받는 발라리안, 팟 교체가 편리하고 컬러가 다양한 유웰,
고효율 배터리와 컴팩트한 스크린화면을 탑재했으며 풍부한 맛을 지닌 아스파이어, 베이프레소 기계들도 인기이며
애플비치, 리얼파인, 콘칩 등 다양한 맛의 액상도 입고되어 있다. 


전국대리점 준비 중, 고객서비스와 신상개발로 전자담배시장문화 기여
전자담배는 일반담배보다 덜 해로운 편이기에 안전성과 합리적인 가격대 및 다양한 맛과 풍부한 연기 위주로
제품군을 구성했다는 황 대표는, 매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비교·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후크전자담배’의 가장 큰 인기요인으로 꼽는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액상을 팔지 않아서 동호회 단위로 방문하여 다양한 기계들을 체험하는 이들이 많다고 하며,
파손과 누액이 많은 이미테이션 대신 KC인증 제품만 판매하고 있다.
또한 한국은 아직 전자담배가 해외의 케이스처럼 금연보조제로 승인되지 않아,
황 대표는 건전하고 생산적인 전자담배시장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청소년금연활동에 앞장서며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활동을 통한 건강한 문화조성활동사업,
청소년 유해환경실태조사 및 예방활동사업, 청소년 보호시설 등의
개설활동 사업을 전개하는 황 대표는 (사)한국장애인사회복지회 주관으로, 사회봉사자로서 지역발전기여도를 인정받아
2016년 국회의원 김세연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전적으로 믿음을 주는 와이프와 초등학생 2학년, 5살의 두 아들을 위해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며
늘 모범을 보여주기 위한 활동을 만들어가고 있다. 

황 대표는 앞으로 전국대리점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꾸준한 전자담배기계 신상개발 및 히팅 없는 궐련형 기계와
다채로운 맛의 액상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그는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합리적 가격의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며 빠르고 쉬운 AS구축에 힘쓰고,
쾌적한 매장의 이점을 활용해 일회용 전자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 그리고 액상형 전자담배를 비교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도
도입할 것이니 한국 전자담배 애호가들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는 소감을 남겼다. 


출처 http://www.interviewm.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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